운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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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리는 말씀

    영적인 치료사인 제가 정신적 멘토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저는 만물과 주변의 모든 사람을 스승 삼아 영적인 수행을 해왔고 자연스럽게 영통하여 남들과 다른 영을 보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신체에 질병이 생기면 눈으로 볼 수 있지만 영과 정신세계의 아픔은 눈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운세는 질곡이 있고 나쁜 운이 들어왔을 때 영과 정신세계에 아픔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고통을 삶과 영의 질병이라 한다면 고통의 원인을 분석하고 치유해야겠지요.

    저는 여러분들의 영적인 치료사이자 어지러운 마음의 멘토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삶에 지친 분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치유하겠습니다.